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윈도우11 22H2 장치 및 프린터 클래식 모드 클릭 한 번으로 되돌리는 가장 쉬운 방법

by 380jsjfasjf 2026. 1. 6.
윈도우11 22H2 장치 및 프린터 클래식 모드 클릭 한 번으로 되돌리는 가장 쉬운 방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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윈도우11 22H2 장치 및 프린터 클래식 모드 클릭 한 번으로 되돌리는 가장 쉬운 방법

 

윈도우11 22H2 업데이트 이후 기존의 익숙했던 장치 및 프린터 화면이 설정 앱 내의 현대적인 화면으로 강제 전환되었습니다. 많은 사용자가 기존 제어판의 클래식한 UI를 선호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를 점차 삭제하는 추세입니다. 본 포스팅에서는 복잡한 레지스트리 수정이나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윈도우11 22H2 환경에서 장치 및 프린터 클래식 모드를 사용하는 매우 쉬운 방법을 안내해 드립니다.

목차

  1. 윈도우11 22H2 장치 및 프린터 화면 변화의 불편함
  2. 클래식 모드가 필요한 이유
  3. 방법 1: 실행 창 명령어를 이용한 즉시 접속
  4. 방법 2: 바탕화면 바로가기 아이콘 생성하기
  5. 방법 3: 제어판 경로 우회 방법
  6. 클래식 모드 활용 팁

윈도우11 22H2 장치 및 프린터 화면 변화의 불편함

윈도우11의 대대적인 업데이트인 22H2 버전부터는 제어판에서 장치 및 프린터를 클릭하면 자동으로 윈도우 설정 앱의 '블루투스 및 장치' 항목으로 연결됩니다. 이로 인해 다음과 같은 불편함이 발생합니다.

  • 기존 제어판 UI에 익숙한 사용자들의 혼란 가중
  • 특정 프린터 드라이버의 세부 설정 접근 단계 복잡화
  • 팩스 및 기타 특수 장치의 상태 확인이 직관적이지 않음
  • 하드웨어 아이콘이 작아 가독성이 떨어짐

클래식 모드가 필요한 이유

구형 UI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클래식 모드는 여전히 강력한 기능을 제공합니다.

  • 모든 장치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넓은 뷰포트 제공
  •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활용한 장치 제거 및 속성 확인의 신속성
  • 프린터 큐(대기열) 확인 및 포트 설정 접근이 용이함
  • 장치 문제 해결사 등 시스템 도구와의 연동이 빠름

방법 1: 실행 창 명령어를 이용한 즉시 접속

가장 빠르고 시스템에 무리를 주지 않는 방법입니다. 특정 경로값을 입력하여 설정 앱으로의 리다이렉션을 우회합니다.

  • 키보드의 Win + R 키를 동시에 눌러 실행 창을 켭니다.
  • 입력란에 다음의 명령어를 복사하여 붙여넣습니다.
  • shell:::{2227a280-3aea-101b-a2c6-08002b30309d}
  • 확인 버튼을 누르면 즉시 클래식 프린터 폴더가 열립니다.
  • 만약 전체 장치가 포함된 화면을 원한다면 다음 명령어를 사용합니다.
  • explorer shell:::{A8A91A19-024D-4064-A088-95D247690C2B}

방법 2: 바탕화면 바로가기 아이콘 생성하기

매번 명령어를 입력하기 번거롭다면 바탕화면에 전용 아이콘을 만들어 관리할 수 있습니다.

  • 바탕화면 빈 곳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합니다.
  • '새로 만들기' 항목에서 '바로 가기'를 선택합니다.
  • 항목 위치 입력창에 아래 경로를 입력합니다.
  • explorer.exe shell:::{A8A91A19-024D-4064-A088-95D247690C2B}
  • '다음'을 누른 후 이름을 '장치 및 프린터'로 설정하고 마칩니다.
  • 생성된 아이콘을 더블 클릭하면 설정 앱을 거치지 않고 바로 클래식 제어판 화면이 나타납니다.

방법 3: 제어판 경로 우회 방법

명령어 사용이 어렵다면 제어판 내의 검색 기능을 활용하는 고전적인 우회로가 있습니다.

  • 제어판을 실행합니다. (보기 기준: 범주)
  • 상단 주소 표시줄 오른쪽의 검색창에 '장치 및 프린터'를 입력합니다.
  • 검색 결과에 나타나는 '장치 및 프린터' 항목을 클릭합니다.
  • 이 방법을 통하면 윈도우11 22H2에서도 설정 앱으로 튕기지 않고 클래식 화면 유지가 가능합니다.

클래식 모드 활용 팁

클래식 모드에 진입한 후 업무 효율을 높이는 관리 방법입니다.

  • 프린터 기본 설정 변경: 원하는 프린터 아이콘에서 우클릭 후 '기본 프린터로 설정'을 선택하면 설정 앱보다 빠르게 적용됩니다.
  • 장치 제거 오류 해결: 설정 앱에서 장치 제거가 안 되는 경우 클래식 모드에서 제거를 시도하면 강제 삭제가 원활하게 진행됩니다.
  • 작업 표시줄 고정: 생성한 바로가기 아이콘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눌러 '작업 표시줄에 고정'하면 원클릭 접근이 가능해집니다.
  • 속성 상세 보기: 하드웨어의 정확한 모델명이나 제조사 정보를 확인할 때 리스트 보기 모드보다 아이콘 보기 모드에서 더 상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.

윈도우11 22H2 버전에서 사라진 것처럼 보이는 장치 및 프린터 클래식 모드는 시스템 내부에 여전히 존재합니다. 위에서 소개한 셸 명령어 방식이나 바로가기 생성법을 활용하면 복잡한 설정 과정 없이도 과거의 편리한 사용 환경을 그대로 복구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. PC 환경에 맞춰 가장 편한 방법을 선택해 보시기 바랍니다.